민노당 김성희 부대연인은 이어 “이전 지도부가 몰락한 원인인 한나라당과의 야합을 포기하고 국회운영의 원칙과 절차로 복귀하여 개혁과제를 다뤄야 한다”면서 “늑대 가고나니 호랑이 온다는 식으로 이전 지도부가 노정한 4자회담식의 밀실거래로 개혁과 민생과제를 훼손한다면 돌아올 것은 국민적 저항밖에 없다”고 강조했다.
/최용선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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