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당은 21일 기획자문위원회에서 `비전 2005 위원회’의 운용방안과 위원장 선임 등을 확정해 발표할 예정이며, 노무현 대통령 취임 2주년인 내년 2월25일 이전에 구체적인 국정운영 방향을 제시할 것으로 알려졌다.
당 관계자는 “`비전 2005 위원회’ 발족은 우리당이 `4대 법안’ 등을 가급적 올해 안으로 마무리짓고 내년부터는 침체일로에 빠진 민생경제를 살리고 남북간 평화정착, 세대·계층간 국민통합에 역점을 두겠다는 취지에서 이뤄졌다”며 “올해 안으로 4대 법안 등의 쟁점 문제를 끝내고 내년부터는 경기활성화와 국민통합에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영란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