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 의원의 이 같은 주장은 `선 국보법 폐지안 철회, 후 개정안 논의’라는 당론에 비춰볼 때 이례적이어서 주목을 받고 있다.
한나라당은 현재 대안을 만들고 있으며 국보법을 꽤 많이 손 본 개정안과 국보법 틀을 대부분 유지하고 있는 개정안 등 2개로 압축했다.
/박영민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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