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내년 2월초 全大 개최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4-12-07 19:2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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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 대표등 지도부 개편키로 민주당은 6일 여의도당사에서 중앙위원회를 열고 내년 2월초에 전당대회를 열어 당 대표 등 지도부를 개편키로 했다고 7일 밝혔다.

장전형 대변인은 “내년 4월로 예정된 재.보궐선거 전후에 전당대회를 열 예정이었으나 두 차례의 지방 재.보선에서의 상승세를 이어가기 위해 전대시기를 앞당기기로 했다”고 말했다.

한편 한화갑 대표는 “교직에 전념하겠다”고 사의를 표명한 김성순(건양대 석좌교수) 사무총장의 사표를 수리하고, 노동전문가인 조한천 인천시당 위원장을 신임 사무총장에 임명했다.

조 신임 총장은 15대와 16대 국회의원을 지냈으며, 17대 총선(인천서.강화갑)에 출마했다가 낙선했다.

/최용선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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