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전형 대변인은 “내년 4월로 예정된 재.보궐선거 전후에 전당대회를 열 예정이었으나 두 차례의 지방 재.보선에서의 상승세를 이어가기 위해 전대시기를 앞당기기로 했다”고 말했다.
한편 한화갑 대표는 “교직에 전념하겠다”고 사의를 표명한 김성순(건양대 석좌교수) 사무총장의 사표를 수리하고, 노동전문가인 조한천 인천시당 위원장을 신임 사무총장에 임명했다.
조 신임 총장은 15대와 16대 국회의원을 지냈으며, 17대 총선(인천서.강화갑)에 출마했다가 낙선했다.
/최용선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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