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피 2백만 돌파 기념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4-12-05 19:2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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朴대표, 봉사활동 나서 한나라당 박근혜 대표는 5일 서울 성동구에 위치한 화성영아원을 네티즌과 방문, `일일 봉사활동’에 나섰다.

이날 봉사활동은 박 대표가 지난달 28일 자신의 미니 홈페이지 접속자 200만 돌파를 기념해 열린 네티즌과의 `사랑방 채팅’ 중 참여자들에게 즉석 제안해 이뤄진 것.

특히 화성영아원은 70년대 박정희 전 대통령이 재임시절 사무실을 지어 주는 등 인연이 있고, 박 대표의 `팬클럽’도 매달 방문해 봉사활동을 펼치는 등 박 대표와는 각별한 인연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박 대표는 영아원측에 책장과 300여권의 책도 함께 선물했으며, 점심에는 `식사당번’을 자처하는 등 영아원 아이들과 오후 한때를 보냈다.

행사에는 박 대표와의 채팅에 참여했던 10여명의 네티즌을 비롯해 30여명의 팬클럽 회원들도 동참해 `일일 봉사활동’을 함께 했다.

한편 박 대표는 이날 저녁 출입기자단을 집으로 초청해 `오픈하우스’ 행사를 계속했다.

/박영민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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