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회’ 첫 공식 행보 ‘눈길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4-11-29 18:2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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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동연등 민주당 당료출신 의원들 모임 노무현 대통령의 핵심 측근인 염동연 의원 등 열린우리당의 민주당 당료 출신인 의원들이 `월요회’라는 모임을 결성해 29일 첫 모임을 가져 눈길을 끌었다.

월요회는 이날 오후 여의도의 한 음식점에서 첫 공식 모임을 갖고 조직구성과 활동방향 문제 등에 대해 논의했다.

월요회에는 지난 대선 당시 노무현 대통령후보 경기지역 특보를 지낸 박기춘 의원을 비롯해 민주당 직능위원장 출신인 김기석 의원, 김영배 전 민주당 대표 권한대행의 보좌관을 지낸 김낙순 의원, 민주당 부산지부장 출신인 윤원호 의원 등이 주도적으로 참여한다.

대선경선본부 사무총장과 대통령후보 정무특보를 역임한 염동연 의원은 모임의 좌장 역할을 맡는다.

/이영란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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