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 사무처 직원들이 직급별로 참가한 이날 간담회에선 대변인 행정실을 공보실로 이전하는 등 사무처의 주요 국·본부의 기능을 재조정하는 것을 골자로 한 사무처 개편안에 대한 토론이 이뤄진 것으로 알려졌다.
한나라당은 이르면 내달 말, 늦어도 내년 초까지는 전면적인 조직 개편을 통해 당의 재정비에 나설 예정이며, 전략·조직·홍보·재정 등 사무처의 주요 국·본부의 기능을 재조정하거나 통합하는 방안으로 조직개편을 추진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김형오 사무총장은 “지난 6월 급격한 구조조정 과정에서 만들어진 사무처의 조직을 바꿀 것은 바꿔 새로운 분위기에서 시작하자는 취지”라며 “이달 말까지 기구개편과 인사 문제에 대한 결론을 내릴 것”이라고 말했다.
/박영민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노원구, 생애 전주기 마음건강 인프라 구축](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505/p1160273910776030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제12회 용인시-시민일보배 댄스스포츠대회 성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9/p1160278015397483_27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구로구, 공원·하천등 생활환경 개선 사업 팔걷어](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7/p1160278633127462_722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생활 속 자원순환 실천 정책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6/p1160275002187300_228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