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조사단은 국방장관 출신인 열린우리당 조성태 의원을 단장으로, 우리당 임종인 안영근, 한나라당 황진하 박세환 의원 등 5명으로 구성됐다.
조사단은 자이툰 부대에서 3박4일간 장병들과 함께 생활하면서 현지 분위기와 주민의 반응, 부대의 사기 등을 면밀히 점검할 예정이다.
조사단은 내달 2일 귀국해 여야 각 당과 국방위 전체회의에 조사 결과를 보고하게 되며 국방위는 이를 파병연장동의안 처리를 위한 기초 자료로 활용할 방침이다.
/최용선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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