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의원 43명 참여 민생경제연구회 발족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4-11-23 19:1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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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우리당 김진표, 한나라당 이규택, 민주노동당 현애자 의원을 비롯, 여야의원 43명이 참여한 민생경제연구회(대표 이석현)가 23일 창립토론회와 함께 공식 발족했다.

민생경제연구회는 경제 각 분야의 연구를 통해 정책대안을 제시하겠다는 취지를 갖고 향후 정기적으로 토론회 등을 개최, 실질적인 경제활성화 대책을 논의하고 여야를 초월한 관련입법활동을 해나갈 계획이다.

이석현 의원은 “경제를 살리는 데에는 여야가 따로 있을 수 없다”며 “여야를 떠나 경제살리기를 최우선으로 생각해 정책대안을 마련해나갈 생각”이라고 말했다.

/최용선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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