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생경제연구회는 경제 각 분야의 연구를 통해 정책대안을 제시하겠다는 취지를 갖고 향후 정기적으로 토론회 등을 개최, 실질적인 경제활성화 대책을 논의하고 여야를 초월한 관련입법활동을 해나갈 계획이다.
이석현 의원은 “경제를 살리는 데에는 여야가 따로 있을 수 없다”며 “여야를 떠나 경제살리기를 최우선으로 생각해 정책대안을 마련해나갈 생각”이라고 말했다.
/최용선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시민일보
+
+

신간 인터뷰 ‘역대 정부의 안보정책, 정책현안과 평가’ 저자 전지명

각종 논란에 휩쌓인 목포시 의회...왜 이러나?

[신년 인터뷰] 서태원 가평군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