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따라 우리당은 위원장과 3인의 부위원장으로 구성돼 있는 정책위 산하의 6개 정조위원회에 관련 국회 상임위와 특위, TF의 간사들을 포함시킬 예정이다.
정조위 멤버로 추가되는 상임위와 특위, TF 간사들은 기존에 원내부대표들이 관장했던 정조위의 각 정책사안에 대한 조정 역할을 맡게 되며, 주 1회 정기회의를 통해 정조위에 활동사항을 보고하게 된다.
정책위 관계자는 “개별 의원 및 상임위 차원의 입법활동 및 정책활동을 체계적인 의사결정 과정을 통해 당론화하기 위해 정조위를 확대 개편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영란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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