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의회에 따르면 이번 문화체험 행사는 관내에 있는 전통한옥마을을 계승·보전함으로써 문화관광 인프라를 구축해 북촌마을을 새로운 관광자원으로 만들어 구의 재정 확충에도 크게 기여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나재암 의장을 비롯한 의원들은 북촌문화센터와 한용운 집터, 가회박물관 및 한국불교미술박물관 등을 둘러본 후 북촌에 대한 이해와 함께 북촌의 역사유적지와 부적이나 민화 등 전시물들을 관람했다.
한편 북촌마을은 서울 600년 역사와 함께 해온 전통거주지역으로 청계천과 종로의 윗동네라는 뜻에서 북촌(north village)라고 불려지고 있으며, 전통한옥이 수많은 가지 모양의 골목길을 그대로 보존하고 있어 역사도시로서의 풍경과 정취를 극적으로 보여주고 있는 곳이다.
/최용선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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