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소장파 의원들 오늘 DJ 예방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4-09-13 18:2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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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 정부’ 시절 청와대 비서관과 행정관 등을 지낸 열린우리당 의원들이 14일 오전 시내 동교동 `김대중 도서관’으로 김대중(DJ) 전 대통령을 예방한다.

윤호중 의원은 13일 “지난 총선 이후 당선인사차 김 전 대통령을 방문하려던 계획이 여러가지 이유로 미뤄지다 최근 동교동측에서 방문을 흔쾌히 수락해 내일 방문키로 했다”며 “국정운영 및 의정활동과 관련해 높은 경륜과 철학을 가지고 계신 김 전 대통령의 얘기를 주로 들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동교동 방문에는 윤 의원과 전병헌 김동철 최 성 의원 등 4명이 함께 한다.

/이영란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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