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 원내대표는 국회에서 열린 당 상임중앙위 회의에서 “과거사 특위와 언론발전위 구성문제를 놓고 여야간 쟁점이 많아 합의가 안되고 있다”면서 “원내 부대표간 회담에서 합의가 안될 경우 원내대표 회담을 제안할 방침”이라고 보고했다.
그는 이어 “친일진상규명법 개정안을 한나라당 반대로 상정조차 못하고 있는데 8일까지는 반드시 상정할 방침이며, 오는 23일 제정법의 발효전에 개정안을 국회에서 처리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영란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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