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영위 경선후보 16명 등록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4-09-05 19:52:28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한나라, 당선자 16일 발표 한나라당 운영위에 참여할 여성·청년·네티즌대표 운영위원 경선후보 등록을 마감한 결과 모두 16명이 신청, 1.5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한나라당이 5일 밝혔다.

5명을 뽑는 여성몫 운영위원 후보로는 김영숙(61) 이혜훈(40) 송영선(51) 의원과 김을동(59) 전 성남수정지구당위원장, 정은숙(47) 전 당차세대여성위원장, 최순애(37) 전 당 차세대여성위원회 부위원장 등 6명이 등록했다.

3명을 선출하는 청년몫 운영위원 후보로는 이성권(36) 의원과 김성훈(33) 전 이회창후보 새물결유세단 총학생회장 그룹단장, 이승철(40) 전 의원, 조희천(35) 17대 총선 고양 덕양갑 후보 등 4명이 나섰다.

또 3명을 뽑는 네티즌대표 후보로는 김희정(33·여) 의원을 비롯해 강용석(35)변호사, 길기연(45) 전 서울시의원, 김우석(36) 전 이회창 후보 보좌역, 이주호(36) 대구대 겸임교수, 홍인정(34·여) 한국여성보건복지센터 부소장 등 6명이 신청했다.

선출방식은 여성·청년몫 운영위원은 대의원 투표결과와 신청선거인단 투표결과를 50%씩, 네티즌대표는 신청선거인단 투표결과를 100% 반영하고 투표는 인터넷 투표를 통해서 오는 14일부터 16일까지 실시되며 당선인은 16일 오후 5시이후 발표된다.

/박영민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시민일보 시민일보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