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담회는 모임의 공동대표인 송영길 의원이 “최근 남북관계와 외교문제가 복잡한데 여러가지 조언을 듣고 싶다”고 요청한 것을 김 전 대통령이 흔쾌히 수용해 이뤄졌다.
새로운 모색에는 송영길 임종석 김영춘 우상호 김형주 정청래 김현미 의원 등 우리당의 386세대 초.재선 의원들이 참여하고 있다.
/이영란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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