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 '새로운 모색' 모임 내달 DJ예방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4-08-25 20: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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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우리당의 386 운동권 출신 초·재선 의원들의 모임인 `새로운 모색’이 내달 7일 시내 동교동 `김대중 도서관’에서 김대중(DJ) 전 대통령을 예방하고 남북관계 등에 대한 간담회를 갖는다.

간담회는 모임의 공동대표인 송영길 의원이 “최근 남북관계와 외교문제가 복잡한데 여러가지 조언을 듣고 싶다”고 요청한 것을 김 전 대통령이 흔쾌히 수용해 이뤄졌다.

새로운 모색에는 송영길 임종석 김영춘 우상호 김형주 정청래 김현미 의원 등 우리당의 386세대 초.재선 의원들이 참여하고 있다.

/이영란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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