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망… 기대… 참담… 아쉬움…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4-08-19 18: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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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우리당 신기남 의장이 19일 오전 당사에서 사퇴 기자회견 도중 선친의 행적에 대해 사죄하면서 머리를 숙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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