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발족한 의정연구센터는 이광재 의원 등 모두 12명의 의원이 참여하고 있으며, 특히 경제관료 출신인 강봉균 의원과 김혁규 의원을 고문으로 위촉했다.
이광재 의원은 “우리는 되는 것도 없고, 안되는 것도 없는, 몸만 고단하고, 국민의 입장에서 보면 민족의 장래를 책임질 능력이 없는 과거 국회와 결별하려 한다”며 “비난보다는 대안을, 문제제기 보다는 문제해결을, 개인보다는 함께하는 의정활동을 통해 국회에 새 바람을 일으키겠다”고 말했다.
/이영란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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