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기·공주는 신행정수도로는 부적합"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4-08-12 18:5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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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희 전 대통령시절 행정수도(백지계획) 설계담당자였던 곽영훈씨가 12일 오전 염창동 한나라당사에서 연기·공주는 신행정수도로 부적합하다고 주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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