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위원회 설치는 각종 사회적 이슈에 대해 예비유권자인 청소년의 목소리를 반영하고 그들의 정치 참여 및 권리를 확대하기 위한 제도적 틀을 마련한다는 의미를 갖고 있다고 민노당측은 밝혔다.
정당에 청소년위원회가 설치되기는 이번이 처음 있는 일이나, 현행법상 청소년의 현실정치 참여가 허용되지 않고 있다는 점에서 `청소년의 정치화’를 둘러싼 논란이 예상된다.
/ 최용선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