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위원회 설치는 각종 사회적 이슈에 대해 예비유권자인 청소년의 목소리를 반영하고 그들의 정치 참여 및 권리를 확대하기 위한 제도적 틀을 마련한다는 의미를 갖고 있다고 민노당측은 밝혔다.
정당에 청소년위원회가 설치되기는 이번이 처음 있는 일이나, 현행법상 청소년의 현실정치 참여가 허용되지 않고 있다는 점에서 `청소년의 정치화’를 둘러싼 논란이 예상된다.
/ 최용선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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