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파병 재검토 결의안에 찬성했던 열린우리당과 한나라당 등 다른 정당 의원들이 서희·제마부대 철수에는 동의하지 않음에 따라 24일 제출될 철군 결의안에는 천영세 의원단 대표를 비롯한 민노당 소속 의원 10명만 참여할 예정이다.
`이라크파견 군부대(서희·제마부대) 철군 촉구 결의안’은 김선일씨 사건과 같은 테러위협의 희생자가 더 이상 발생하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는 추가파병 중단뿐만 아니라 이미 이라크내에서 활동 중인 서희·제마부대도 즉각 철수시켜야 한다는 것이 골자다.
민노당 심상정 의원은 “긴급한 상황이 벌어지면 철수할 수 있도록 파병 동의안에 명시돼있고 교민들도 철수 중이며, 서희·제마부대의 활동도 중지됐는데 이라크에 더 주둔시킬 필요가 있느냐”며 “불상사를 막기 위해 당장 철군해야 한다”고 말했다.
/최용선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노원구, 생애 전주기 마음건강 인프라 구축](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505/p1160273910776030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제12회 용인시-시민일보배 댄스스포츠대회 성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9/p1160278015397483_27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구로구, 공원·하천등 생활환경 개선 사업 팔걷어](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7/p1160278633127462_722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생활 속 자원순환 실천 정책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6/p1160275002187300_228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