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권의 핵심 관계자는 12일 “정 의장이 이르면 헌재의 탄핵심판 선고가 내려질 14일이나 16일께 자신의 거취에 대해 언급이 있을 것으로 안다”고 밝혔다.
정 의장의 한 측근은 “사퇴 시기는 확정되지 않았지만 그만 둔다는 계획은 갖고 있다”며 “의장의 구체적인 거취와 새 지도부 선출 문제는 대통령이 복귀하면서 제시할 새 청사진에 맞춰 단계적으로 진행될 것”이라고 말했다.
정 의장은 특히 입각 원칙을 정한 상태에서 행자 또는 통일 장관직에 관심을 갖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또 새 의장 후보로는 한명숙 당선자가 관리형이란 측면에서 급부상하고 있어 주목된다.
/이영란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노원구, 생애 전주기 마음건강 인프라 구축](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505/p1160273910776030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제12회 용인시-시민일보배 댄스스포츠대회 성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9/p1160278015397483_27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구로구, 공원·하천등 생활환경 개선 사업 팔걷어](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7/p1160278633127462_722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생활 속 자원순환 실천 정책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6/p1160275002187300_228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