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 의원은 이날 오전 영등포당사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2002년12월22일 민주당의 발전적해체 선언과 2003년 4월28일 신당창당 선언이래 오로지 낡은정치를 청산하고 정치개혁을 이룩하겠다는 일념으로 정치생명을 걸고 우리당의 창당과 새로운 정치실천에 앞장서왔다”며 “과거의 낡은정치와 철저히 단절하고 완전히 새로운 개혁정치를 실현하라는 국민적 요구에 부응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원내대표 경선 참여를 적극 고려했던 김한길 당선자는 천 의원의 기자회견에 배석해 “천 의원은 원내대표 상징성과 실무역량을 갖춘 인물”이라며 경선 참여를 포기하고 천 의원의 지지를 선언했다.
특히 차기 원내대표로 유력하게 거론됐던 김근태 원내대표가 입각쪽으로 방향을 틀어, 원내대표 경선은 천 의원과 이해찬 의원간의 양자대결 가능성이 커진 가운데 장영달 유시민 의원의 출마도 점쳐지고 있다.
/이영란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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