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은 특히 박근혜 대표 취임 이후 T·K를 중심으로 당 지지도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고 자평하고, 판세 반전을 위해 당력을 총결집키로 했다.
당 관계자는 “내일 선대위 발족과 함께 박근혜-박세일 투톱체제가 가동되고 총선 전략이 본궤도에 오르면 선거 분위기가 달라질 것”이라고 말했다.
한나라당은 `거여(巨與) 견제론’과 인물 대결론을 내세워 유권자의 견제 심리를 끌어내고 중도·보수층을 결집할 경우 탄핵 역풍의 중심권에서 벗어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와 관련, 이한구 정책위 부의장은 `2030세대 죽이는 정권’이란 자료를 내고 “현정부 출범이후 청년 일자리가 19만개가 사라지고 외국인 투자도 28.9%나 급감했으며 신용불량자도 135만명이나 늘어났다”면서 “국민파산시대를 열고 있는 열린우리당 정권에 4년을 더 맡기겠느냐”고 반문했다.
전여옥 대변인은 “열린우리당 청주 상당의 홍재형 후보측에서 한나라당 후보에 대해 악의적인 내용이 담긴 자료를 민노당 후보에 건네줬다는 민노당 성명이 나왔다”면서 “열린우리당은 흑색선전을 중단하고 사과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최용선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노원구, 생애 전주기 마음건강 인프라 구축](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505/p1160273910776030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제12회 용인시-시민일보배 댄스스포츠대회 성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9/p1160278015397483_27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구로구, 공원·하천등 생활환경 개선 사업 팔걷어](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7/p1160278633127462_722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생활 속 자원순환 실천 정책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6/p1160275002187300_228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