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네티즌 비례대표 후보는 모두 22명으로, 1만6000여명의 선거인단이 오는 18, 19 양일간 인터넷을 통한 예비선거를 통해 15명의 후보를 뽑고, 오는 26, 27일 본선거에서 최종 비례대표 후보 1명을 뽑는다.
논란은 민주당이 한 사람의 선거인단이 2표 이상을 행사하는 `1인다표’ 방식을 채택, 순수한 네티즌 후보보다는 당 활동경력이 있는 후보에게 유리하게 작용한다는 문제에서 비롯됐다.
네티즌 비례대표 후보 22명 가운데 절반인 11명은 민주당의 중앙당과 시도지부, 지구당, 외곽조직인 연청 등에서 활동한 경력이 있고, 나머지 11명은 정당활동 경력이 없다.
네티즌 후보인 김석오 한국불교종단협의회 사무국장은 “1인 다표 방식으로 투표를 진행할 경우 당에서 활동했던 11명의 후보들은 서로 안면이 있고 협력이 가능하지만, 그렇지 않은 11명의 후보들은 절대적으로 불리할 수밖에 없고, 결국 네티즌비례대표 선출 자체의 신뢰에도 악영향을 미치게 된다”고 지적했다.
/박영민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노원구, 생애 전주기 마음건강 인프라 구축](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505/p1160273910776030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제12회 용인시-시민일보배 댄스스포츠대회 성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9/p1160278015397483_27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구로구, 공원·하천등 생활환경 개선 사업 팔걷어](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7/p1160278633127462_722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생활 속 자원순환 실천 정책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6/p1160275002187300_228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