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동은 60세 이상 노령인구 비율이 높고, 각종 개발행위 인ㆍ허가 사항에 따른 지적측량 및 토지이동 관련 복합민원이 많이 발생함에도 지리적 특성으로 지적관련 민원을 신청하고자 할 때 구청을 방문해야 하는 등 불편이 많았다.
찾아가는 지적민원 현장민원실은 단원구 민원봉사과 담당공무원과 한국국토정보공사 안산지사 직원이 현장민원실을 찾아 토지이동(분할, 합병, 지목변경, 등록전환 등)신청 접수, 지적측량 접수, 측량성과도 교부, 조상땅 찾기, 안심상속, 지적민원 상담 등 지적업무 전반에 대한 행정서비스를 제공한다.
현장민원실 운영시간은 3월부터 7월까지, 9월부터 11월까지 혹서기와 혹한기를 제외한 둘째ㆍ넷째주 목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이며, 대부동 주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구 관계자는 “찾아가는 지적민원 현장민원실 운영으로 소외된 농ㆍ어촌지역의 적체된 지적민원을 해결하고, 주민들과 소통하는 현장 위주의 생활공감 행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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