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24~28일 전국 18세 이상 2509명을 대상으로 한 조사에서 국정운영 대한 긍정 평가는 전주대비 1.3%p 떨어진 38.9%로 집계됐다.
반면 부정평가는 1.8%p 상승한 58.7%로 5주 연속 오차범위(95% 신뢰수준에 ±2.2%p) 밖에서 긍정 평가를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잘 모름 2.5%)
지역별로는 전주보다 8.5%p 하락한 대전·충청·세종(30.1%)이 가장 큰 낙폭을 보인 가운데 여당 전통 텃밭인 전남광주·전북(60.6%)과 대구·경북(32.3%)에서도 각각 4.1%p, 1.0%p 떨어져 눈길을 끌었다.
반면 부산·울산·경남(37.6%)과 인천·경기(40.7%)에서는 각각 1.7%p, 1.5%p 반등한 것으로 나타났다.
연령별로는 50대(40.8%·7.5%p↓)와 40대(43.6%·3.1%p↓), 60대(44.4%·1.9%p↓)에서 하락했고, 30대(34.7%)에서는 전주 대비 8.8%p 올랐다.
또 다른 조사에서는 더불어민주당 지지율이 소폭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27~28일 전국 18세 이상 1006명을 대상으로 한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 민주당은 전주대비 1.2%p 상승한 43.1%, 국민의힘은 0.1% 상승한 37.7%로 나타났다.
양당 간 지지율 격차는 5.4%p로 지난주보다는 1.1%p 늘었지만, 2주 연속 오차범위 안이었다.
특히 민주당은 전남광주·전북(9.3%p), 대구·경북(4.6%p), 서울(3.4%p)에서, 국민의힘은 대전·세종·충청(3.7%p)에서 각각 상승세를 보였다.
뒤를 이어 조국혁신당 4.4%, 개혁신당 2.6%, 진보당 1.4% 순이었다.(기타 정당 1.7%ㆍ무당층 9%)
무선 자동응답 방식으로 진행된 두 조사 중 대통령 국정수행 지지율 조사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2.0%p, 응답률은 3.9%였다. 정당 지지도 조사는 표본오차 95% 신뢰수준에 ±3.1%p, 응답률은 3.7%였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시민체감 수돗물 수질관리 강화사업 추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27/p1160279168622990_85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가족친화형 포용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26/p1160278884557539_125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민선 9기 친기업정책 제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25/p1160279212050661_667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