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주 검단구의원, ‘헌혈문화 확산’ 도모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6-08-31 11:48:09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이현주 검단구의원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검단구의회 제공]
[시민일보=문찬식 기자] 인천시 검단구의회 이현주 의원이 생명나눔 실천과 헌혈문화 확산을 위한 정책 행보에 나섰다.

 

이현주 의원은 28일 검단구청 정문에 마련된 헌혈 버스를 찾아 ‘직원과 구민이 함께하는 사랑의 헌혈’ 행사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이 의원은 2012년부터 대한적십자사봉사회 활동을 통해 생명나눔을 실천해 왔고 분만실 간호사로 근무 응급수술 현장에서 혈액의 소중함을 경험한 바 있다.

 

이날 이 의원은 현재 연 2회 정도 운영되고 있는 헌혈 버스를 분기별로 확대 운영하는 방안을 제안하며 구민들의 헌혈 참여 기회를 확대할 필요성을 강조하기도 했다.

 

또 검단구 헌혈 권장에 관한 조례를 기반으로 헌혈 참여를 활성화하고 생명나눔 문화가 지역사회에 지속적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제도적·정책적 지원을 강화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현주 의원은 “헌혈은 누군가의 생명을 살리고 다시 일어설 수 있는 희망을 나누는 가장 소중한 실천”이라며 “헌혈의 중요성을 누구보다 깊이 공감한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주요기사

+

기획/시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