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씨는 지난해 12월부터 지난 9월말까지 의정부시 고산동에서 N 미군 전용클럽을 운영하며 업소 2층과 뒤편 단독주택에 모두 14개의 방을 마련해 놓고 종업원 한모씨(38·여) 등 4명에게 모두 100여차례에 걸쳐 윤락을 시켜온 혐의다.
서씨는 또 방세 등 명목으로 한씨 등으로부터 1000만원 가량의 금품을 빼앗은 혐의도 함께 받고 있다.
윤한모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시민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