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업원 윤락강요 금품 강탈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3-12-06 18:35:48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의정부경찰서, 50대 구속 경기 의정부경찰서는 5일 종업원에게 윤락을 강요하고 금품을 빼앗은 서모씨(57·여)를 윤락행위등 방지법위반 등 혐의로 구속했다.

서씨는 지난해 12월부터 지난 9월말까지 의정부시 고산동에서 N 미군 전용클럽을 운영하며 업소 2층과 뒤편 단독주택에 모두 14개의 방을 마련해 놓고 종업원 한모씨(38·여) 등 4명에게 모두 100여차례에 걸쳐 윤락을 시켜온 혐의다.

서씨는 또 방세 등 명목으로 한씨 등으로부터 1000만원 가량의 금품을 빼앗은 혐의도 함께 받고 있다.
윤한모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시민일보 시민일보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