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경기도의회 김선규(민주)의원과 도에 따르면 육군 제1건설단은 경의선 철도·도로 연결공사 과정에서 녹슨 철모 2개, 수통 1개, 포탄피 8개, 지뢰류 7개, 손다리미 1개, 레일 26개, 철도 신호기 1개 등 22종 349점의 유물을 수거했다.
육군 건설단은 이 유물들을 지난 11일 파주시에 인계, 현재 파주시가 보관중이다.
도는 철도 공사현장에서 수거된 전쟁 유물을 보존처리한 뒤 내달부터 제3땅굴 영상관에 전시하고 도라산 평화공원 박물관이 건립되면 박물관으로 옮길 계획이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9~18일 ‘국가유산 야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6/p1160278371057505_15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9~11일 '합천황토한우축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5/p1160271529029737_683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관광공사, ‘가을 4色 여행명소’ 추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1/p1160279019539908_358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남구, 오는 3~5일 ‘강남페스티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30/p1160278342948152_58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