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폐마사지업소 단속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3-10-14 17:3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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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경기도 광주경찰서(서장 박윤영)는 지난 7일부터 일주일간 음란·퇴폐영업으로 저속한 성문화를 확산시키는 일부 이용업소, 신종 퇴페 마사지업소 근절을 위해 시민단체, 유관기관 등 15명이 참여해 합동 단속(사진)을 펼치고 있다.

이번 시민단체와 합동단속을 통해 퇴폐 마사지 업소인 광주시 역동 소재 A휴게텔, 송정동 소재 C다방 그리고 하남시 신장동 소재 B마사지업소에 대하여 각각 윤락행위, 청소년고용 티켓영업 그리고 무자격 의료행위 등 총 13건의 퇴폐 영업행위를 적발했다.

박윤영 경찰서장은 “시민단체와 유관기관이 함께하는 참여단속 활동을 강력히 전개할 것이고 신종마사지 등의 불법퇴폐행위가 근절될때까지 지속적으로 단속해 건전한 풍속문화를 정착시켜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광주=김택수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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