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시민단체와 합동단속을 통해 퇴폐 마사지 업소인 광주시 역동 소재 A휴게텔, 송정동 소재 C다방 그리고 하남시 신장동 소재 B마사지업소에 대하여 각각 윤락행위, 청소년고용 티켓영업 그리고 무자격 의료행위 등 총 13건의 퇴폐 영업행위를 적발했다.
박윤영 경찰서장은 “시민단체와 유관기관이 함께하는 참여단속 활동을 강력히 전개할 것이고 신종마사지 등의 불법퇴폐행위가 근절될때까지 지속적으로 단속해 건전한 풍속문화를 정착시켜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광주=김택수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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