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에 따르면 Y파와 I파라는 폭력써클에서 각각 활동하고 있는 이들은 지난 8월11일 이천시 중리동 모 초등학교 운동장에서 집단 싸움을 벌인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조사결과 이들은 이천 Y중학교와 여주 Y중학교 졸업생으로 지난해부터 인터넷포털사이트에 각각 카페를 만들어 운영해온 것으로 밝혀졌다.
이천=박근출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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