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가좌천 일대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3-10-08 17:41:55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중금속 크게 오염 인천시는 지난달 15∼18일 서구 석남동 소재 가좌천 일대에 대한 수질검사 결과 카드뮴(Cd), 구리(Cu) 등 중금속에 크게 오염돼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8일 밝혔다.

납(Pb)은 배출허용기준(1ℓ당 1㎎이내)을 초과한 평균 1.6㎎이 검출됐으며 구리도 3.9∼7.9㎎씩 검출돼 기준치(1ℓ당 3㎎)를 넘어섰다.

또 카드뮴은 측정기간 내내 기준치(1ℓ당 0.1㎎)를 최고 10배나 초과한 0.624∼1.0㎎이 나왔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시민일보 시민일보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