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 대통령은 라종일 청와대 국가안보보좌관을 통해 치안상황 등 이라크 정세, 서희·제마 부대를 비롯한 미군 등 외국군에 대한 이라크인들의 평가와 반응, `폴리쉬 디비전(폴란드형 사단)’의 구체적 운용방식 등이 포함된 조사단의 종합보고를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청와대의 한 관계자는 “파병여부를 결정하는 고려요소 가운데 하나인 이라크 현지상황에 대한 객관적인 보고가 이뤄진 것”이라며 “파병여부에 대한 조사단의 판단은 포함되지 않은 것으로 알고 있다”고 밝혔다.
앞서 조사단장인 강대영 국방부 정책기획차장은 이날 오전 라종일 보좌관에게 조사단 활동 결과 등을 보고했다.
조사단은 지난달 24일부터 9박10일간 이라크 남부 나시리아의 서희·제마 부대 방문을 시작으로 나시리아 의회, 이탈리아 여단, 폴란드 사단, 연합합동사령부(CJTF-7), 과도통치위원회 등의 방문과 현지 주민 접촉 등으로 현지 정세를 파악했다.
이영란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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