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은 또 범죄 취약시간대인 심야와 새벽에 동대문, 남대문 시장 주변에 대한 특별방범 활동에도 적극 나서기로 했다.
경찰 관계자는 “현재 여성상인들에 대한 강도사건 신고는 지난 6월부터 최근까지 송파경찰서 등 12개 경찰서에 15건이 접수돼 수사중”이라며 “유사 강도사건 재발방지 및 범인 조기검거에도 나설 방침”이라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범인들이 상인들을 집 근처까지 미행한 뒤 범행을 하기 때문에 사건발생 장소가 시내 전역에 퍼져 있어 신고가 한 곳으로 집중되지 않은 것 같다”면서 “공조 수사시스템에 대한 전반적인 검토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9~18일 ‘국가유산 야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6/p1160278371057505_15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9~11일 '합천황토한우축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5/p1160271529029737_683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관광공사, ‘가을 4色 여행명소’ 추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1/p1160279019539908_358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남구, 오는 3~5일 ‘강남페스티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30/p1160278342948152_58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