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의회 김필우 의원(무소속.옹진군)은 지난달 30일 열린 제116회 임시회에서 “인천지하철공사가 지난해 지하철기관 최초로 무재해 목표 3배를 달성하는 신기록을 세웠다고 홍보했으나 사실이 아닌 것으로 드러났다”고 밝혔다.
지하철공사는 2000년과 2001년에 이어 지난해 2월 무재해 목표 3배(450만시간)를 달성, 같은해 4월 산업안전공단으로 부터 무재해 인증서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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