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품수수 줄고 근무태만 늘어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3-09-30 18: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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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공무원 징계 경기도내 공직자들의 금품수수와 음주운전이 줄어든 반면 근무태만은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30일 도가 밝힌 최근 공직자 징계현황에 따르면 2001년 464명, 2002년 535명, 2003년 8월말 현재 330명으로 증가추세를 보였다.

유형별로 보면 음주운전의 경우 2002년 160명에서 2003년 8월말 현재 70명으로, 금품수수는 2001년 41명에서 2003년 8월 현재 20명으로 각각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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