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은 또 장치혁 전 고합그룹 회장 등 16명에 대해 불구속 기소했으며, 공적자금 18억원을 회수했다.
검찰은 또 공적자금 투입을 유발한 S, N, D사 등 10여 개 부실기업주와 불법대출에 연루된 금융기관 임직원 등 79명을 출국금지하고, 공적자금 배분 및 회수과정에서의 제반 비리와 정·관계 금품로비에 대해 계속 수사해 나가기로 했다.
이로써 2001년 12월 합동단속반 발족이후 적발된 공적자금비리 사범은 145명(65명 구속, 68명 불구속, 11명 수배, 1명 수사중)으로 늘었으며, 회수된 공적자금도 418억8800만원으로 증가했다.
검찰은 이들 6개 부실기업군의 사기대출 금액이 1조9171억원, 부도 등으로 금융기관이 떠안은 부실채무 규모가 4조1732억원에 이른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9~18일 ‘국가유산 야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6/p1160278371057505_15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9~11일 '합천황토한우축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5/p1160271529029737_683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관광공사, ‘가을 4色 여행명소’ 추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1/p1160279019539908_358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남구, 오는 3~5일 ‘강남페스티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30/p1160278342948152_58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