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老교수부부 피살’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3-09-29 18:50:59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손금감식 급진전 노교수 부부 피살사건을 수사 중인 서울 강남경찰서는 29일 현장 장롱문과 피해자의 어깨 등에서 발견된 장문(掌紋)과 족적에 대해 정밀감식을 의뢰해 수사망을 좁히고 있다.

경찰은 숨진 이모(73) 교수의 주변인물 5명의 장문과 족적을 채취했으며 감식결과 장문과 족적이 일치하는 것으로 결론이 나면 유력한 용의자로 보고 긴급체포할 계획이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시민일보 시민일보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