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 수석은 이날 “이번 총선 출마자 인사 이후 적어도 여기(청와대)에 있으면서 출마를 저울질해선 안된다는 것”이라고 말하고 “8월말을 넘겨서도 주말 등 설혹 근무시간이외에라도 지역구를 넘보거나 하면 소문이 다 날 것이니 `그럴려면 (지금) 나가라고 한 것’이며, 이번에 그런 사람들은 다 나가는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다만 `총선전까지 출마자들을 위한 인사는 절대 없느냐’는 질문에는 “가령 총선에 임박해 `너는 깃발만 꽂으면 된다’며 정당에서 차출이랄까 해서 오라고 하면 그런 것이야 있을 수도 있을 것이나, 그것도 사퇴시한이 있을 것”이라고 말하고 “그런 경우외엔 본인이 뛰어볼까 말까 눈치보면서 지역구를 들르고 하는 것은 용납안된다는 것”이라고 거듭 강조했다.
유 수석은 특히 자신의 출마나 `정당 징발’ 가능성에 대해 “나는 안 나간다”고 거듭 확인했다.
그러나 문재인 민정수석의 경우 본인의 강력한 `불출마’ 입장 표명에도 불구하고 `부산 사단’측의 `차출’ 요구도 여전히 강해 귀추가 주목된다.
이영란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노원구, 생애 전주기 마음건강 인프라 구축](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505/p1160273910776030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제12회 용인시-시민일보배 댄스스포츠대회 성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9/p1160278015397483_27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구로구, 공원·하천등 생활환경 개선 사업 팔걷어](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7/p1160278633127462_722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생활 속 자원순환 실천 정책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6/p1160275002187300_228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