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 대표는 “최근 당무회의 등 회의 때마다 4분의 1도 참석하지 않는데, 이는 지도부의 동요 때문이기도 하지만 의원 자신들에게도 문제가 있다”고 의원들의 분발을 촉구했다.
`특단의 조치’에 대해 정 대표는 “출석 여부를 따져 의원들에게 이익 또는 불이익을 줘 (회의 참석이) 의정활동의 모티브가 되도록 하겠다”며 “이러한 정서적, 도덕적 해이는 있을 수 없는 일로 의원들은 특단의 노력을 해야한다”고 강조했다.
박영민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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