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재섭 의원은 “여권의 신당 창당 움직임은 총선을 겨냥한 것일 뿐”이라면서 “이벤트성 개혁으로 요란한 현 정권에 맞서기 위해 젊은 리더십으로 당이 거듭나야 한다”고 지지를 호소했다.
김덕룡 의원은 “한나라당이 진정 나아가야 할 길은 ‘위대한 변신’을 통한 자기개혁”이라면서 “‘꼴통보수’, ‘수구’, ‘5·6공 군사정치 문화와 냉전의 정치세력’이라는 낡은 이미지를 씻어내야 한다”고 강조했다.
서청원 의원은 “고영구 국정원장, 서동만 기조실장 임명 논란에 대해 노무현 대통령은 한나라당의 분열주의적 이념공세라고 주장하지만 우리 사회 분열과 갈등의 중심에는 오히려 노 대통령이 있다”고 말했다.
최병렬 의원은 “변화된 정치환경에 적극 대응하고 당이 단합해 내년 총선에서 승리하기 위해선 원내 과반수 정당인 당을 단합과 통합으로 이끌 수 있는 강력한 리더십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서정익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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