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와 관련, 인사추천위는 법무부와 행자부에 대한 5배수 압축 작업을 마치고 15일엔 통일·외교·안보 분야 부처에 대해 중점 심사한 것으로 알려졌다.
법무장관의 경우 최병모 전 옷로비사건 특별검사, 강원일 전 조폐공사 파업유도사건 특별검사, 송종의 전 법제처장, 강신욱 대법관, 김병학 변호사가 후보로 압축되고, 행자장관엔 김두관 전 남해군수, 원혜영 부천시장, 김병준 인수위 정무분과 간사, 윤성식 정무분과 위원, 조영택 행자부 차관이 후보에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추천위 고위관계자는 “17일까지 국민참여센터에 접수된 추천 대상자들에 대한 5배수 압축이 마무리될 것이나, 검증단계에선 이들 이외에 노무현 대통령 당선자 직접 추천 인사나 전문가 집단, 시민사회단체 등에 의해 추천된 인사들이 함께 논의될 것"이라고 말했다.
/박영민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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