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 대변인은 논평에서 “노사모는 홈페이지에서 `일반게시판' `구명게시판' 운영은 물론 `예약가입' `구명자금 모금' 운동까지 벌이고 있다"며 “더욱 심각한 문제는 이런 사실을 모를 리 없는 민주당과 노무현 후보가 노사모 홈페이지를 자신들의 홈페이지에 링크, 낡은 정치를 답습하고 있는 점"이라고 주장했다.
노사모는 인터넷 홈페이지에서 “선관위의 결정에 당연 승복하지 아니하나, 국가기관의 법집행에 응하되 적법절차에 의해 불복하고자 한다"며
“11월 25일 자정을 기점으로 사이트를 임시 정지하고 법원에 선관위 행정명령의 위법함에 대한 판단을 구하고 있다"고 밝히고 `노사모 구명자금 모금하기' `노사모 예약 가입하기' `노사모 구하기 서명 게시판' 자유게시판' 등을 운영하고 있다.
/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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