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정부는 미군범죄에 대한 강력한 재발방지 대책 마련과 불평등한 주한미군지위협정(SOFA)의 개정에 즉각 나설 것을 촉구한다"고 밝혔다.
이들 의원은 “미군당국의 무죄평결과 미국정부가 취한 일련의 모습은 한·미 양국간의 우호관계를 저해하고 한국 국민의 반미감정을 더욱 고조시키는 결과를 초래했다"며
“미국정부는 양국의 올바른 우호관계 형성을 위해 이번 사건을 한국 재판부에 이양해 공정한 재판이 이뤄질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말했다.
김영진 의원과 조찬기도회 총무인 자민련 원철희 의원은 기자회견후 미대사관을 방문, 토머스 허바드 대사에게 이같은 입장을 전달했다.
/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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