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의장은 15일간의 이번 순방기간에 불가리아의 게오르기 파르바노프 대통령, 독일의 볼프강 티어제 하원의장, 슬로바키아 미쿨라스 주린다 총리 등 국가 정상 및 국회 최고지도자들과 만나 한반도의 평화정착을 위한 의회차원의 지원과 협조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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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인터뷰 ‘역대 정부의 안보정책, 정책현안과 평가’ 저자 전지명

각종 논란에 휩쌓인 목포시 의회...왜 이러나?

[신년 인터뷰] 서태원 가평군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