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가 조작 연루설 `이익치 주장' 반박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2-11-24 16:4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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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통합21 대변인 국민통합 21 김 행 대변인은 24일 이익치 전 현대증권 회장이 정몽준 후보의 현대전자 주가조작 연루설을 거듭 제기한데 대해 논평을 내고 “이 전 회장의 갑작스런 기자회견은 후보단일화 여론조사를 앞둔 시점에 맞춰 정 후보를 음해하려는 공작정치의 소산"이라고 주장했다.

김 대변인은 “한나라당이 정몽준 단일후보를 얼마나 두려워하고 있는지 명백히 보여주는 것"이라며 “이익치 발언'에 대해 즉각적인 검찰조사와 특검제 실시, 국회 국정조사 등 할 수 있는 모든 방안을 강구할 것을 거듭 촉구한다"고 말했다.
/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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