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정배 김태홍 의원 등은 “한나라당 이회창 후보 부인 한인옥씨가 지난 97년 기양건설로부터 10억원을 불법 수수하고, 그 일부가 이 후보 일가가 살았던 호화빌라의 전세 보증금으로 사용됐다는 의혹에 대해 즉각 수사가 시작돼야 한다”고 촉구했다.
이들은 특히 한 여사 등에 대한 출국금지및 소환조사, 기양건설 비자금 장부에 대한 압수수색과 계좌추적 등을 촉구하면서 “이번 사건의 수사주체인 모 검사가 특정 정당과 연관돼 있다는 문제제기가 있는 만큼 마땅히 교체돼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연합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노원구, 생애 전주기 마음건강 인프라 구축](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505/p1160273910776030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제12회 용인시-시민일보배 댄스스포츠대회 성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9/p1160278015397483_27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구로구, 공원·하천등 생활환경 개선 사업 팔걷어](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7/p1160278633127462_722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생활 속 자원순환 실천 정책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6/p1160275002187300_228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