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이를 계기로 제3의 원내교섭단체의 출현이 예상되는 등 12월 대선을 앞두고 정국의 동요가 심화되는 가운데 민주당 노무현, 국민통합 21의 정몽준 의원간 후보단일화 압력이 거세질 것으로 보인다.
김영배 김원길 박상규 유재규 설송웅 이희규 김덕배 박종우 최선영 이윤수 의원 등 후단협 소속 의원 10명은 이날 오전 국회 귀빈식당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탈당을 선언했으며 송석찬 의원도 탈당을 위임한 것으로 확인됐다. 앞서 김명섭 강성구 의원은 지난 1일, 김윤식 이근진 의원은 3일 탈당했다.
이로써 민주당 탈당의원 수는 한나라당과 국민통합 21로 간 전용학 안동선 의원을 포함해 총 17명으로 늘어났으며 민주당 의석은 96석으로 창당 이후 처음으로 100석 미만으로 줄어들었다.
이날 탈당에 이어 홍재형 장성원 송영진 원유철 박병석 의원 등 이인제 의원계도 정기국회가 끝나는 오는 8일 이후 추가탈당할 것으로 알려졌고, 유용태 사무총장과 곽치영 김경천 박병윤 의원 등도 합류대상으로 거론되고 있다.
/이영란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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