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행국회 조속 정상화”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2-10-15 17:3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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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관용 국회의장 박관용 국회의장은 15일 이완구 전용학 의원의 이적파문으로 국회 본회의가 파행하는 것과 관련, “이틀째 국회가 열리지 못하고 파행하는데 대해 가슴이 아프고 국민에 죄송하고 부끄럽다”고 말했다.

그는 이날 국회에서 ‘취임 100일 기자간담회’를 갖고 “양당 총무가 협상을 통해 본회의를 정상화시키기 바란다’며 ‘그러나 양당이 기약없이 본회의 협상을 거부하거나 합의되지 않을 경우 내일은 어제 중단된 경제1분야 답변을 듣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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