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낙연 대변인은 성명을 내고 “`한국일보 성향 및 접근방안’이란 문건 은 이회창 후보가 주재한 회의에서 논의된 문건”이라며 “2000년 12월 한나라당 기획위원회가 만든 `언론장악 문건’과 맥을 같이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 대변인은 “당시 언론장악 문건의 작성자로 징계됐던 이 모씨가 이 후보의 총애를 받으며 한나라당 핵심부서에 슬그머니 복귀했다”며 “이 후보는 언론장악 문건 작성자를 복권한 저의를 밝히고, 불온한 언론장악기도의 전모를 국민과 언론앞에 고백하고 사과하라”고 공격했다.
그는 그러면서 “언론장악문건은 적대적 언론인에 대해서는 비리를 캐는 등 뒷조사를 하고, 우호적 언론에 대해서는 조직화하자는 내용이었다”며 “지난 8월 한나라당은 방송4사에 병역비리 수사보도와 관련해 신판보도지침을 보내기도 했다”고 상기시켰다.
/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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